[교수신문 기고]무늬만 교원인 대학 강사의 굴레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대구대분회 작성일26-08-21 11:23 조회77회 댓글0건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비정규교수, 불안정한 일상과 불확실한 미래④ 노동의 가치와 제 권리를 되찾아야 한다이창민 한국비정규교수노조 부산대분회장 입력 2026.06.17https://www.kyosu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67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이전글 다음글 목록